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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25] 전자책 <아내의 기도는 하나님의 눈물이다> 출간
늘 궁금합니다.
‘왜 하나님은 ‘내 앞’에는 나타나시지 않는 것일까.’
하나님은 오늘도 ‘나’에게 말씀하십니다.
“네가 나를 믿지 않더구나. 그래서 내가 네 앞에 나타날 수 없었단다”

기도는 인간이 자신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이야기를 하나님께 먼저 드리는, 참으로 순결한 사랑의 언어입니다. 기도는 서로 사랑하는 하나님과 인간의 정겨운 대화입니다. 기도는 하면 할수록 하나님으로부터 풍성한 기적의 선물을 받습니다.

학교에서 ‘글쓰기’는 배웠어도 ‘말하기’는 배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기도하려면 걱정부터 하게 됩니다만….
“겁부터 먹지 말거라. 어린아이처럼 내 앞에 와서 네 모습 그대로 뛰어놀던 이야기보따리를 펴놓고 솔직하게 원하는 것을 말하렴”

‘기도의 선배’ 테레사 수녀는 권합니다.
‘기도를 사랑하십시오. 하루 동안 기도의 필요성을 자주 느끼게 될 것입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선물인 그분 자신을 담을 수 있을 만큼 우리 마음을 넓혀줍니다. 구하고 찾으십시오. 그분을 받아들인 만큼 마음이 커집니다.’

기도의 첫머리를 시작하려면 힘이 듭니다.
“연애는 잘 하면서…. 흔히들 나를 멀리 계신 분으로 여겨 기도의 시작을 장황하게 칭송하더구나. 그것보다는 함께 하시는 아빠로 여기고 친근하게 말하면 얼마나 좋겠니? 예를 들어 보련? 밖에서 초인종을 누르면 내가 안에서 ‘누구세요?’ 할 테고 너는 ‘아빠, 저에요.’ 하면 금방 문을 열어주지. 그런데 네가 문을 두드리며 ‘우주의 만물을 섭리하시며 만백성의 참 구주가 되시는 권능의 아버지여! 저 아들입니다.’라고 하거나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꺼져 가는 심지도 끄지 않으시는 사랑의 아버지. 이 딸 들어가도 될까요?’ 하면…. 멋쩍어 내가 어떻게 대답하겠니?”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은 저 멀리 계신 위엄 있고 엄한 율법박사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 식탁에 함께 하는 아빠이십니다. 내가 하나님을 부를 때 바로 앞에, 옆에, 뒤에 계십니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하리라”

<아내의 기도는 하나님의 눈물이다>
글쓴이는 유명기도서 233권을 읽고 스마트폰시대를 맞아 서점용을 절판하고 75% 이상 새 원고로 대폭수정 보완하여 이 땅의 아내들에게 전자책으로 다시 내놓습니다.

이 전자책(e-book)은 믿음의 아내가 매일 자신과 남편을 위해 하나님께 간구하는 ‘기도문’이 큰 줄기를 이룹니다. 특히 아내가 하나님의 도우심을 전적으로 의지하면, 기도생활은 항상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이며, 규칙적이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호흡임을 강조합니다.

교보문고에서 구입하시면 본인의 스마트폰과 PC에 안깁니다(5000원). 휴대폰결제가 번거롭지 않더군요. 저자 노용욱 드림

   ebook아내의기도표지_1395722058.jpg (용량: 143.88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