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자   
  [2013/08/23] 기다리는 자
처음 부산에서 친구와 서울에 와서 잘 살아보자해서 서울로 왔습니다.
올라오면서 대출을 받아 반반 돈을 내고 집세 기타 생활비또한 반반내고
개인 생활비를 조금 사용하고 남은돈을 모아 나갈생각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친구는 대출금과 생활비 집세 를 한번도 내본적이 없습니다.
친구는 돈이 없다는 말만 하고 그걸 믿은 저는 카드 현금대출 심지여 가족들에게도 돈을 빌려 돈을 냈습니다.
심지여 친구는 돈이 필요하는말에 돈도 빌려 주었습니다.
저는 정말이지 소중한 친구라 돈을 빌려주어지만
지금 친구는 집에도 오지 한고 연락도 안돼는 상황입니다.
한달에 나가는 돈만 200만원 입니다.
이제는 살아갈 길이 없습니다.
지금 제일 미안하고 생각나는 사람은 지금까지 저를 믿어준 가족과 여자친구입니다.
정말이지 이번달까지 친구에게 연락이 오지 안는다면
제 인생은 여기까지라고 생각합니다.
제발 제 친구가 연락이 오기를.........
연락을 않할게 아니라 못하고 있어다고.........
이 글을 보시는 분들에게 부탁합니다.
제 친구가 돌아오길 기도해주세요
(조언 한마디 부탁드립니다.010-6773-6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