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은자   
  [2012/04/03] 저는 김씨, 하나님은 하씨!
아들 녀석이 교회 갔다와서 하는말! 엄마! 나는 김씨인데 왜 하씨인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러야돼! 나 교회 안가!
너무 똑똑한 건가요? 저는 대답을 시원하게 못해줬습니다.
그냥 혼내서 가라고만 했는데 아이가 납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잘하고 싶네요. 기도 부탁드리고, 뭐라 답할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