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일   a590115@mapo.go.kr
  [2015/12/02] 그랜드케년과 미국의 대평원
저는 지난 11.2 ~11.14까지 미국을 다녀왔습니다.
미국은 정말 넓은 땅이라는 사실을 세삼 깨달았습니다.
그랜드케년과 대평원을 보면서 눈앞에 펼쳐진 장관을
보며 저기가 1~2시간이면 갈 거리지? 라고 친구에게
물어보니 3~4일은 족히 가야한다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랬습니다. 우리의 믿음과 인생도 남이 보기에는
쉬워보이고 금방할 수 있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그 안에는 무수한 노력과 땀이 베어 있지 않을 까요?

미국을 여행하며 느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