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gido@gidoschool.com
  [2013/11/16] 관상기도와 화살기도
하나님을 보는 기도

그리스도인이란 기도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누군가 당신에게 ‘올바로 기도하고 있는가’ 하고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할까? 크리스천에게 기도는 여전히 곤혹스러운 주제이며 모호한 죄책감마저 갖게 한다. 아직도 기도에 대해 배워야 할 것이 남아 있는 것이다.

수도사들은 홀로 하나님과 함께 있기 위해 사막으로 나아갔다. 그들은 평생을 기도하면서 다양한 기도를 만들고 가르쳤다. 그 기도들 가운데 교회 역사상 가장 길고 영향력 있는 기도가 두 개가 있는데 바로 관상기도와 화살기도였다.

첨부파일로 이어집니다.
   관상기도와 화살기도.hwp (용량: 28.5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