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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7] 노용욱, 지금 대한민국을 위하여
‘주여, 이 죄인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주님
이 땅의 아프고 고달프며 상처 난 가슴을 드립니다.
쓰러진 이 마음을 세우려고 오늘 빈 잔을 드립니다.

주님
이 땅에서 오직 썩지 않는 것이 있다면
주님 앞에서 무릎 꿇고 흘리는 우리의 눈물뿐입니다.
사랑 없이 타들어가는 이 대한민국을 적시기 위하여
눈물의 회개를 드립니다.

주님
우리는 오늘 주님의 빛에 의지하여
한마음 한뜻 한정성으로 이 순간 이 자리에서 구하오니
하늘에서 굽어보시고 이 ‘포도나무’를 돌보아주옵소서.
주님의 오른손으로 심으신 줄기요
주님을 위하여 힘 있게 하신 가지니이다.​

주님
이 대한민국에게 주님의 손을 얹으시옵소서.
우리가 사망의 골짜기로 지나갈 때에
많은 샘을 보게 하시고 날마다 은혜를 베푸시며
정직한 우리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마옵소서.
서로 서로 인애와 진리가 같이 만나고
의와 화평이 서로 입을 맞추며
한걸음 한걸음마다 주님의 길을 닦게 하옵소서.

주님
주님은 우리에게 이르셨습니다.

네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너를 건지리라
네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너를 높이리라
너희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너희에게 응답하리라
너희가 환난 당할 때에 내가 너희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여호와는 선하시니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

주님
주님의 모든 은택을 잊지 않겠습니다. ​

병을 고치시며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