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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8] 김광일, 힘이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 !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고 힘이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 !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우리를 특별히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자녀로 선택하여 주시고 오늘도 거룩하고 복된 하나님의 성전에 나아와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최근의 북한의 핵 위협으로 인해서 한반도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불안한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성령님의 임재하심과 보호하심으로 불안 속에서도 참 평안이 임하게 하시고, 국제사회의 압력에 휘둘리지 않도록 우리나라 안에 말씀의 은혜가 충만하게 임하게 하옵소서. 말씀을 굳게 붙듦으로 인해서 나라의 각 분야 속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영적 지도자들이 맡겨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조국 대한민국과 이 땅의 백성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먼저 국가의 지도자와 공직자들이 정직한 마음과 바른 정책으로 나라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성도들의 끊임없는 중보기도를 통하여 우리나라가 세상과 통합이 아닌 하나님의 뜻과 합한 나라가 되기를 원합니다.

부정과 부패가 난무하는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정의와 사랑이 아름답게 꽃피는 하나님의 나라가 온전히 실현되기를 소망합니다.

갈수록 둔감하여 지는 강력범죄와 동성애법률 통과 등으로 문란해지는 이 세대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회개의 영을 부어주옵소서. 그리함으로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백성들이 각 지역에서 일어나기를 소원합니다.

한국교회가 말씀으로 굳게 세워지고 다시금 세상의 중심에 서게 하옵소서. 성령님으로 충만한 은혜를 성도들에게 허락 하셔서 더 이상 주님의 마음을 근심케 하고, 아프게 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죽어가는 많은 이들을 옳은 길, 생명의 길로 인도하기에 부족함 없는 이 땅의 성도되기를 원합니다.

주님,
세상의 많고 많은 교회 중에 영동교회를 세우시고 택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성령님께서 운행하시는 영동교회가 이 성남지역에 영적부흥을 일으키는 원동력이 되도록 모든 성도들에게 영혼구원과 복음전파의 열정을 갖게 하셔서 예수님의 제자된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교회학교와 청, 장년세대를 부흥시켜주시며 특별히 교회의 허리가 되는 장년세대를 채워주시옵소서.

온 성도들이 날마다 “365일성경통독과 묵상”으로 더욱 말씀 붙잡고 살게 하옵소서.

열린모임, 구역모임, 지역전도 등에 교회의 예배와 모임, 그리고 각 기관 안에 성령님의 충만한 은혜가 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과 하나되고, 성도가 하나되는 주님의 뜻을 이루어 주님 앞에 칭찬받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국내외의 선교사님들의 선교활동에 열매가 있게 하시고 사명을 감당하도록 동역자, 재정, 환경을 열어 주실 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이 시간 목사님을 통하여 “어머니처럼 섬세한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담임목사님께서 말씀을 선포하실 때, 우리의 연약한 믿음을 돋우어 주셔서 말씀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아멘으로 받아 온전한 순종의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찬양대의 찬양과 성도들이 삶을 통해서 올려드리는 찬양이 하늘보좌를 울리게 하옵소서.
성삼위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