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천ㆍ이웅수   
  [2016/12/09] 곡조있는 기도ㆍ찬양
찬양을말하다

아무도찬양을이래라저래라간섭하지못하고아무도찬양을가로막지못하지요찬양은가슴에서샘물처럼솟아나고찬양은머리에서새싹처럼돋아나고찬양은영혼에서무지개처럼떠오르지요

찬양은담장을허물어새로운바람을마시게하고찬양은믿음의어둠에새로운빛을머금게하고찬양은소망의사막에뜨거운눈물을뿌리게하고찬양은사랑의설산에촛불을켜게하지요

찬양은죄악도햇살처럼웃음짓게하고찬양은이기심도새벽처럼문을열게하고찬양은불행도구름처럼탈출하게하고찬양은교만도새댁처럼절하게하고찬양은우울도꽃잎처럼춤추게하지요

찬양은두려움마저그늘에서끌어내주고찬양은욕심마저지갑속에서털어내주고찬양은원수마저입맞추게하고찬양은증오마저눈처럼녹게하고찬양은죽음마저연인들처럼포옹하게하지요
2016.12.09
효천선생
0ㅣ 🍒
ㅁ웅수 💕

주님오십니다정의와화평은아픔없이얻기어렵습니다어차피따버리고짜버려야할부스럼을주님께서말끔히치유해주시리라믿습니다그날까지관리잘하시기바랍니다

독감유행주의보가발령되었습니다작년보다한달이상빠른것은춥고건조한날씨때문이라고합니다외출후손씻기얇은옷껴입기마스크착용하기노소약자는예방접종을꼭하여독감에필승하시어새날을맞이하시기바랍니다당신을사랑합니다
https://m.youtube.com/watch?v=6gEXE-fh_o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