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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19] 노장로, 오늘 저마다 고백합니다
저희는
주님의 용서받고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이리저리 헤매는 저희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를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은 그동안 저희를 붙들어주셨습니다
다시 세우셨습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뜨거운 기도를 새롭게 드리게 하셨습니다

주님
하나님의 가족이 되는 오늘보다 더 좋은 날은 없습니다
인생에서 만나는 여러 도전들은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셨습니다

주님은 그동안 저희의 짐을 어깨에 지시고
눈물과 사랑으로 안아주셨습니다
저희는 서로 씨를 뿌리고 거두시는 이는 하나님이셨습니다

힘든 일이 생기면 예수님의 복음은
저희의 소망이 되었습니다
저희의 감사 속에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좋고 다른 꿈이 들어섰습니다

주님
오래된 습관을 깨는 것은 어렵고
새로운 습관을 배우는 것은 더 어렵더군요
주님의 품에 더 가까이 가도록 도와주옵소서

주님
저희가 말씀의 귀한 비밀을 더욱 찾아내게 하시고
말씀의 향기를 서로 주워 담게 하시옵소서

주님은
저희의 슬픔을 아십니다
저희의 시련과 고난 속에 계십니다
저희가 지금 간구하오니 더욱 저희에게 응답하시고
주님의 뜻대로 빚어주옵소서
저희가 가족 앞에 모난 부위를 보이면
매끄럽게 사랑스럽게 바꿔주옵소서

주님
저희가 오늘 저마다 이제 이렇개 고백합니다

“예수님은 진실로 나의 가장 좋은 친구이십니다”
“주님 손 안에 오늘도 나를 내려놓습니다”
“주님은 어둠을 밝히시는 분입니다
나에게 평안함을 주시옵소서”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기다리나이다”(시 25 : 4~5)

“적고 작은 나의 손으로 만든 꽃 한송이를 주님께 드립니다
주님 안에서 새로운 생명과 기쁨의 선물을 주옵소서”

“나의 믿음의 깊이를 더해주옵소서
나의 충동으로부터 보호해주소서
자족하는 법을 배우게 하옵소서
나의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나의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시 141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