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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21] 빅뱅과 하나님의 창조
우주가 태초의 대폭발로 시작됐다는 빅뱅 이론의 증거를 확인했다고 미국 스미소니언 재단이 발표했다. 기독교인은 이를 어떻게 받아들어야 할 것인지, 기독 과학자 권진혁(영남대 물리학과 교수)의 글을 읽어보자.

스미스소니언 천체물리연구센터는 남극 기지에 세워진 특수 천체 망원경으로 빅뱅 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던 인플레이션(급팽창)의 증거를 찾았다고 발표했다. 인플레이션이란, 원자보다 작은 한 점에서 빅뱅으로 초고온 고밀도의 우주가 탄생한 직후, 10-35초만에 1026배로 급격하게 커지는 단계다. 그 뒤 우주가 천천히 확장돼고 있다는 것이 인플레이션 빅뱅 이론이다. 이번 발견은 인플레이션 때 발생한 중력파의 간접 증거로, 중력파를 직접 발견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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